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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Sulki & Min from Mr Podo on Vimeo.



우리는 책을 '보지만' 동시에 경험한다. 책표지를 덮은 표지의 질감, 두께, 낱장의 두께,
책장을 넘기고 펼치는 느낌, 행을 타고 흐르는 텍스트. 디자이너는 자신의 책을 경험하는
사람이 때로는 별다른 인식없이, 때로는 책의 내용에 따라 특별하게 그 책을 경험하도록 계획한다.
그래서 책을 만드는 작업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인쇄, 제작공정에 대한 이해와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그래픽디자인듀오 슬기와 민이 '스펙터프레스'를 통해 만든 책을 되짚어 본다. 디자이너라면 공감할,
깜빡 놓쳐버린 실수들을 이야기 하는 '반성의 시간'이다.
by noomik | 2010/01/07 19:06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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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ilhumsil* at 2010/01/08 11:03

제목 : '슬기와 민' 강의
아는 만큼 하게되고, 하는 만큼 알게되고. 동영상 강의...more

Commented by BOSSA at 2010/01/22 12:51
저희 작업실에서 한겨레를 구독하는데 매주 목요일(수요일인가?)에 디자인 칼럼을
슬기와 민에서 연재하기로 했나봐요.
Commented by noomik at 2010/01/22 21:03
엉 그런것 같아. 리스트 마니아 라는 제목이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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